피클

김상은
앨범 : 피클
작사 : 김상은
작곡 : 김상은
편곡 : 이화익
예수님 한분만 만족하고싶은 나는 오이
난 예수님의 피클이될거야. 음음
깨끗한 유리병에 들어갔어
예수님의 물과 피로 나는 잠겨져
뚜껑을 닫으니 너무 고요해. 외로워. 두려워
난 예수님의 피클이될거야. 음음.
예수님과 함께라면 다 잘 될 줄 알았어.
그런데 나는 절여지고 힘이 빠지고 너무 외로워
그러다 예수님이 스몄어. 음음.
그렇게 나는 절여졌어. 음음.
새콤하게 때론 달콤하게 그렇게 난 됐어. 우~우
뚜껑이 열리는 날 기대해. 소망해.
뚜껑이 열리는 날 기대해. 소망해.
예수님과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예수님을 돕고있는 맛있는 피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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