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너의 손끝은 한줌의 재로
돌아오려 내곁을 떠나갔었니
불씨 한번 만날거란 아픈기대는
다른 이별로 또 다시 묻어야 하나..
함께 만든 기억들이
너와 함께 모두 지워질까
우린 같은 하늘 아래서 만날 수 없다고,
아직 내맘을 달래 줄 용기 조차 없는데
하늘에서 힘없이 날 찾을 널 위해
이제는 나도 너에게 다가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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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기억들이
너와 함께 모두 지워질까
우린 같은 하늘 아래서 만날 수 없다고,
아직 내맘을 달래 줄 용기 조차 없는데
하늘에서 힘없이 날 찾을 널 위해
이제는 나도 너에게 다가갈께..
슬픈 눈물로도 니 모습 느껴지지 않고
너 없는 세상 미련도 남은것이 없잖아
하늘에서 힘없이 날 찾을 널 위해
이제는 나도 너에게 다가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