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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원재규

☆★☆★☆★☆★☆★☆★ 눈을 감았지. 어디론가 찾아 떠나려고 해. 행복해진 순간. 이렇게 내 맘은 떨리고 있네. 내 가슴 가득 담아둔 그리운 그대 집 앞에. * 작은 연못가를 서성거리다, 그대 닮은 예쁜 돌 하나 찾아냈지 혹시라도 그댈 만날까 설레는 맘, 연못가를 돌면서. 여전히 남아 날 반겨주는 곳 너무 고마워 또 행복해졌지. 이렇게 내 맘은 ...

걱정말아요 원재규

내가 이러죠 후회만하죠 소중한 사람을 놓친건 안된다고 그냥 지내요 그댄 어때요 내생각 하지마 그댄편히 지내줘요 다만 힘들땐 날불러요 소리내어 웃어봐요 행복해요 헤어진건 다내게 잘못이 있어요 걱정말아요(잘지내요)용서해줘요(이해해요) 그댈 보낸것 그댈 떠난거 용서해줘요(미안해요) 사랑했나요(그대는 날) 미안해 그런말은 말아요 그댈 못잊어 하는건 나니까...

그대 떠나고 원재규

지울수 없죠, 아름다웠던 우리 곁에 있던 아픔들을... 잊으려 해도 그게 어려워, 우리 곁에 있던 아픔들을 그냥 이렇게 안고 있죠. * 나 우연히라고 그댈 만나면, * 내가 해줄말이 너무 많을것 같은데... * "그대떠나고 나 혼자라고" * 이젠 그말조차 할 수 없네요 나 할수 없겠죠 그댈만나도 내가 해줄말을 한마디 못할것 같아. "그대떠나고 나...

Fell in Love 원재규

☆★☆★☆★☆★☆★☆★ 참 빠르지, 훌쩍 시간은 가고. 내가 어때서, 다들 변했다고 하네. 당연한 일, 오랜 기억인거지. 잊었었어, 날 사랑했던 사람을... 그리워, 나 뛰어 놀던 파랗던 하늘 아래는 나의 미소짓는 한 사람만 내게 손짓하지... I Fell in Love (아직도 넌) Do you still love me 내 노래가 들리는지.....

해요 원재규

1.해요 내가 너무 힘들었나요 이젠 날 떠나려해요 헤어지잔 말을 이렇게 그래요 그댄 변하는가요 누구보다 그댈 많이 좋아했죠 언제부턴가 마지막이라는 그말 그렇죠 이젠 나를 떠나가겠죠 그대가 그리워질것 같아요 2.누구보다 그댈 많이 좋아했죠 언제부턴가 마지막이라 말해도 믿었죠 이렇게 끝나지 않아 그댈 힘들지않게 내가 도와주기를 해요 그댄 나를 바라봐줘...

잊을께요 원재규

[원재규 - 잊을께요] 힘든가요 그런가요.. 이젠 나란 사람 잊어요.. 우리 이렇게 헤어지면 그대는 편한가요.. 그렇다면 괜찮다면 그냥 내생각은 하지 마요 혹시 잠깐이라도 나 떠오를땐 제발 힘들지 말아요.. 다 잊을께요..(잊어봐요) 이거릴 걸어도 (함께했던) 자꾸 눈물만 잡을수 없는 기억속으로..

그때 나에겐 원재규

☆★☆★☆★☆★☆★☆★ 그랬었죠. 그냥 전화기를 옆에 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냥 기다리곤 했죠. 생각하면 자꾸 웃음만 나오는 일이, 그때 나에겐 그게 그렇게 힘들었던건지... 몰랐죠. 그대 살아가는 곳에 내가 스며간다는 것이. 이젠 그리움 되어 오네요... * 정말 이상해요. 많이 변해가도, * 그대 가끔씩 내 맘속에 들어 올때 있죠. * ...

나를 버리고 갔지 원재규

☆★☆★☆★☆★☆★☆★ 어렸었지 참 어렸었지 그 달콤한 독약에 빠져. 사라졌던 없었던 넌 이렇게 다시 나를 찾지. 어쩌겠어 너는 곁에서 겁없이 날 찾고 있던거지. 헤어져야하는 운명이라던 너 그 잘난 한마디, 나를 버리고 갔지. * 원망했어 살아있는 다리, 자존심도 없이 움직였지 * 흔들려도 맘 이상해져도 잊으면 안돼, * 넌 그렇게 나를 버리고 ...

JQ의 크리스마스 원재규

☆★☆★☆★☆★☆★☆★ 그댄 진정 나의 맘을 아나요 애써 웃음 지으려 하지 말아요 왜 이렇게도 눈이 예쁘게 오는건지 그대를 다시 만날 기회가 온 건 아닐까 * 오, 이런 날 아무것도 할 수는 없나봐요 * 거리엔 온통 캐롤 아름답게 흐르고 * 사랑이란 이렇게 가버리나요 꼭 오늘만은 돌아와요. 올 크리스마스에는 제발. 허탈한 웃음만 내뿜고 있나요. ...

연못 Various Artists

나는나는 갈테야 연못으로 갈테야 동그라미 그리러 연못으로 갈테야 나는나는 갈테야 꽃밭으로 갈테야 꽃봉우리 만지러 꽃밭으러 갈테야

연못 서온

내 안에 있는 작은 연못 고요히 춤을 추네 깊이 숨겨놓은 외진 곳 아무도 오질 않네 내 안에 있는 작은 연못 네가 내게 돌을 던지네 한없이 잔잔했던 물결 내 맘 흘러넘치네 물이 무서워 도망가는 아이야 물이 무서워 도망가는 아이야 물이 무서워 도망가는 아이야 내가 무서워 도망가는 아이야 왜 내게 돌을 던져 (아이야) 왜 내게 돌을 던져 (아이야) 왜 내게 돌을

작은 연못 양희은

작은 연못-양희은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 지지요.

작은 연못 김민기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늘 맑은 여름날 연못속에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위에 떠오르고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속에선 아무것도 살 수 없게 되었죠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죠 퓨르던 나뭇잎이 한잎 두잎 떨어져 연못위에 작은 배 띄우다가

작은 연못 양희은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 위에 떠 오르고 그 놈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속에선 아무것도 살

작은 연못 김민기

작은 연못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 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의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위에 떠오르고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 속에선 아무 것도 살 수

작은 연못 델리스파이스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엔 붕어 두마리 서로 싸워 한마리는 물위에 떠오르고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속엔 아무것도 살수 없게 되었죠. 깊은 산 오솔길 옆 작으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모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죠..

작은 연못 울랄라 세션(Ulala Session)

깊은 산 오솔길 옆 아주 작은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훗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 위에 떠오르고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 속에선

작은 연못 소리새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 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속에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위에 떠오르고 그놈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속에선 아무것도 살 수 없게 되었죠

작은 연못 울랄라세션

(전주 - 45초)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위에 떠오르고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작은 연못 양희은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 위에 떠 오르고 그 놈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속에선 아무것도 살

작은 연못 이승철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 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위에 떠오르고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 속에선 아무 것도 살 수 없게 되었죠 깊은

작은 연못 어린이 합창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에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에 예쁜 붕어 두 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 날 연못 속에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위에 떠오르고 그놈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 속에는 아무 것도 살 수 없게 되었죠 깊은

작은 연못 장필순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의 붕어 두 마리 서로 싸워 한 마리는 물 위에 떠오르고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물도 따라 썩어 들어가 연못 속에선 아무것도 살 수 없게 되었죠

작은 연못 김광민

Instrumental

고궁 연못 4월과 5월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여인이 홀로 고궁 연못 나무 옆에 서서 연꽃을 본다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 연꽃 밖에는 음 음 사랑스런 몸맵시를 가진 여인이 홀로 물끄러미 고궁 연못 위의 연꽃을 본다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 연꽃 밖에는 음 음

연못 거울 마에스트로 어린이 예술단

거울아 (거울아) 맑은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 예쁘니 (예쁘니) 거울아 (거울아) 맑은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 예쁘니(예쁘니) 거울아 (거울아) 맑은 거울아 누가 제일 멋지니 멋지니(멋지니) 뭉게뭉게 구름송이가 요리조리 멋 내며 물으면 연못가 버드나무도 긴 머리 쓸어 넘기며 묻지요 낮이면 커다란 연못 거울엔 멋쟁이 손님 가득하고 밤이면 별님 달님 내려앉아

작은 연못 (연주곡) 김민기

☜1절☞ 깊은 산 오솔길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않지만 먼옛날이 연못 엔 예쁜 붕어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작은 연못(양희은) 옛가요모음

작은 연못-양희은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 지지요.

연못 속의 달 김영선

연못 속의 달 김영선 병상에서 일어나자 봄바람도 가버리고 수심이 가득하니 여름밤이 길구나 잠깐 동안 내 자리에 누워 있는 동안 에도 문득문득 고향집이 그리워 지네 등잔불 깜빡 거 리는 그 냄새 역하여 창문을 열고나니 애 기운이 서늘 하구나 쓸쓸한 내 마음 비추는 연못에 떠 있는 달은 우리집 서쪽 담 을 비추고 있겠지

연못, 작은 물고기 박진서 (Eric Park)

불어온다 소근대며 구름이 춤을춘다 불어온다 시린바람 연못이 춤을춘다 서투른 바람의 입맞춤에 열리지 않았던 녹슨 작은 상자 이제 다시 잠겨지지 않는 연못 깊은곳 고장난 자물쇠 다시 힘찬 헤엄치는 연못 작은 물고기 서투른 바람에 입맞춤에 열리지 않았던 나의 비밀 상자 이제 다시 잠겨지지 않는 연못 깊은곳 고장난 자물쇠 다시 힘찬 헤엄치는 연못 작은

산신령이 사는 연못 읽어주는 그림동화

바로 엄청나게 큰 회오리 물기둥에서 나온 산신령이 연못 위에 둥둥 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헉.. 사람이... 물 위에 떠.. 떠있다.... 아니, 사람이 아닌가..? 내가 뭘 보고있는거지..!’ 정직한 나무꾼이 눈을 비비고 또 비비며 산신령을 바라보았어요. "하하하. 나무꾼아. 네가 정직한 마음을 가진 나무꾼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오리 Various Artists

둥둥 엄마 오리 연못 위에 둥둥 동동 아기 오리 엄마따라 동동 풍덩 엄마 오리 연못 위에 풍덩 퐁당 아기 오리 엄마따라 퐁당 <간주중> 둥둥 엄마 오리 연못 위에 둥둥 동동 아기 오리 엄마따라 동동 풍덩 엄마 오리 연못 위에 풍덩 퐁당 아기 오리 엄마따라 퐁당 퐁당 아기 오리 엄마따라 퐁당

음치 개구리 Various Artists

깊은숲속 연못속의 구멍 구멍속의 가수 개구리 연못 속의 가수 개구리는 말도 못할 음치였다네 하루종일 노래해 쉬지않고 노래해 숲속의 동물들 참을수 없었지 개굴 개굴 개굴 개굴 연못 속의 가수 개구리는 말도 못할 음치였다네 하루종일 노래해 쉬지않고 노래해 숲속의 동물들 참을수 없었지 개구리 구박했지 개굴 개굴 개굴 개굴 연못 속의 가수 개구리는

기억속에 연못 (yeonmot)

문득 불어오는 니 생각이 바람처럼 저편으로 스쳐 가고 바보처럼 또 목이 메어와 한참을 말없이 모른 척 걸었지 가끔 내 얼굴에 비춰진 니 표정 날 사랑하지 않는 슬픈 얼굴 언젠간 만날 수 있다는 거짓말로 오늘도 달래며 걸었지 내 눈에 쓰여진 너의 진심 고개를 떨군 널 바라보며 나의 눈 밑으로 맺히는데 이제는 아름다워진 추억 그 속에서만 살아가는 널 너의...

지난 사랑의 계절 연못 (yeonmot)

흘러버린 시간 속 붙잡을 수 없었던 너의 기억 너의 흔적에 추억이란 때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려 너의 숨결에 날 가두네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지나버린 모든 순간들에 난 무너질 듯 기울어져 오- 넌 날 기억할까 함께했던 그 공간들도 내겐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만 같아 난 널 간직할게 힘겨웠던 그 추억들도 다시 하나될 순 없지만 내겐 사라지지 ...

추억 (Demo Ver.) 연못 (yeonmot)

흘러버린 시간 속 붙잡을 수 없었던 너의 기억 너의 흔적에 추억이란 때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려 너의 숨결에 날 가두네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지나버린 모든 순간들에 난 무너질 듯 기울어져 오- 넌 날 기억할까 함께했던 그 공간들도 내겐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만 같아 난 널 간직할게 힘겨웠던 그 추억들도 다시 하나될 순 없지만 내겐 사라지지 ...

거울같아 (Mirror) 박수진

우리는 참 거울같아 서로의 마음 비추는 서로의 얼굴 보이는 연못 같아 거울 같아 내 맘이 알고 싶을 때 난 너에게 물어보지 너의 생각 알고플 때 난 나에게 물어보지 거울처럼 너의 맘을 거울처럼 나의 맘을 우리 서로 바라보고 있으면 알 것 같아 모두 우리는 참 거울같아 서로의 마음 비추는 서로의 얼굴 보이는 연못 같아 거울 같아 거울처럼

까망 물고기 Oz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살고 있었지 첨엔 눈부신 은빛 물고기였어 하지만 언젠가부턴 많은 사람들 하나 둘 씩 몰려와 버려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그래도 얼마전엔 초록빛이었어 하지만 많은 사람들 여기 몰려와 연못 속에 뭔가 또 버리고 버렸어 이젠 앞이 보이지 않아 우우우우우우

이름모를소녀 임태경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임태경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이름모를 소녀 장윤주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루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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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세션 - 작은연못 작사*작곡: 김민기 / 편곡: 기현석 ,울랄라 세션 (전주 - 45초)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지 않지만 먼 옛날 이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깊은 산 작은 연못 어느 맑은 여름날 연못 속에 붕어 두 마리 서로

수풀 연못 색 치마 유라 (youra)

차임벨 소리마냥 상실을 누르고서 여기 적색의 체리 나무 빈틈없이 다 먹어버리자 당신의 발을 포개어 맞춰 미지근한 가지를 꺾고 푸르게 우거진 수풀 연못 색 치마를 걸쳐 기울어진 사랑 아래 납작해진 펜촉을 눕혀 아름답지 않은 하늘 밑에서 고르지 않은 길도 가보자 당신의 발을 포개어 맞춰 미지근한 가지를 꺾고 푸르게 우거진 수풀 연못 색 치마를 걸쳐 차임벨 소리마냥

까망 물고기 오즈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살고 있었지 첨엔 눈부신 은빛 물고기였어 하지만 언젠가 부턴 많은 사람들 하나 둘 씩 몰려와 버려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그래도 얼마전엔 초록빛이었어 하지만 많은 사람들 여기 몰려와 연못 속에 뭔가 또 버리고 버렸어 이젠 아픔 느끼지 않아 우-우우우우우

까망 물고기 오즈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살고 있었지 첨엔 눈부신 은빛 물고기였어 하지만 언젠가 부턴 많은 사람들 하나 둘 씩 몰려와 버려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그래도 얼마전엔 초록빛이었어 하지만 많은 사람들 여기 몰려와 연못 속에 뭔가 또 버리고 버렸어 이젠 아픔 느끼지 않아 우-우우우우우

까망 물고기 오즈(Oz)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살고 있었지 첨엔 눈부신 은빛 물고기였어 하지만 언젠가 부턴 많은 사람들 하나 둘 씩 몰려와 버려 깊은 산속 연못 속에 까망 물고기 그래도 얼마전엔 초록빛이었어 하지만 많은 사람들 여기 몰려와 연못 속에 뭔가 또 버리고 버렸어 이젠 아픔 느끼지 않아 우-우우우우우

이름 모를 소녀 (김정호) 김정호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바라보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사라져간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이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오리 이젠어린이동요

둥둥 엄마 오리 연못 위에 둥둥 동동 아기 오리 엄마 따라 동동 풍덩 엄마 오리 연못 위에 풍덩 퐁당 아기 오리 엄마 따라 퐁당

이름 모를 소녀 (김정호) 조관우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루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이름모를 소녀(ange) 김정호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 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루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