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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많은 내청춘 장필

세월따라 가는 청춘아 가지마라 눈물이 난다 어렵게 살다 살다 좋은날 왔는데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 머리엔 배꽃피고 주름이 늘어도 청춘만은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를마라 한많은 이내 청춘아 세월따라 가는 청춘아 가지마라 눈물이 난다 어렵게 살다 살다 좋은날 왔는데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 머리엔 배꽃피고 주름이 늘어도 청춘만은 가지마라 가지마라

((한많은 내청춘)) 유영심

한많은 내 청춘아 무정하게 흘러 갔구나 자식하나 잘 되라고 험한세상 살아 왔는데 이제는 눈도침침 귀도먹먹 아픈곳만 남아 있구나 아 내청춘 어디 갔느냐 한많은 내 청춘아 한많은 내 청춘아 무정하게 흘러 갔구나 자식하나 잘 되기를 두손모아 빌었었는데 이제는 허리어깨 무릅 팔 다리 아픈곳만 남아 있구나 아 내청춘 어디 갔느냐 한많은

동동구루무 장필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에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 내 언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을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아아 동동구루무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서러워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뺨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을 적시...

막걸리 한잔 장필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져주면서 살자구요 장필

가끔은 져주면서 살자구요 진짜가 가짜 같은 가짜가 진짜 같은 알쏭달쏭 어지러운 세상 수 많은 사람 중에 거짓을 골라내면 진실은 얼마나 남을까 세상을 믿고 사랑을 믿었는데 믿는 도끼에 발등도 찍히더라 찍은 니가 잘못이냐 찍힌 내가 잘못이냐 이제 와서 따져 무얼해 그래도 그래도 진짜가 더 많은 세상 때로는 때로는 져주면서 져주면서 살자구요 져주면서 져주면...

빵빵한 내 청춘 장필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내 청춘 돌려주세요 빵빵하고 힘이 넘치던 내 청춘 돌려놔주세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내 청춘이 너무 아쉬워 그 누가 나에게 돌려줄 수는 없나요 그 옛날의 내 청춘을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이팔청춘 돌려주세요 팔팔하고 활기 넘치던 이팔청춘 돌려놔주세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내 청춘이 너무 아쉬워 그 누가 나에게 돌려줄 수는 없나요...

행복의 탑 장필

꽃보다 아름다운건 서로를 사랑하는 맘 두마음 하나로 오늘도 행복의 탑을 쌓아요 내 모든걸 다주어도 아깝지 않을 꿈을 꾸며 살게한 소중한 당신 추억으로 행복쌓아 사랑을 심어가며 행복의 탑을 쌓아요 꽃보다 향기로운건 서로를 사랑하는 맘 두마음 하나로 오늘도 행복의 탑을 쌓아요 내 모든걸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꿈을 꾸며 살게한 소중한 당신 추억으로 행복쌓...

쉬면서 가라하네 장필

앞만 보고 달려왔다 쉼없이 달려왔다 무엇이 그리 바뿐지 많은걸 짊어지고 살아 온건 아니었나 어짜피 인생이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건데 무얼 그리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나 잠시만 내려놓고 물한모금 마시고 쉬면서 가라하네 앞만 보고 달려왔다 쉼없이 달려왔다 무엇이 그리 바뿐지 많은걸 짊어지고 살아 온건 아니었나 어짜피 인생이란 빈손으로 왔다가 ...

한많은 비빔밥 (Feat. 김덕수) 김정민

남편은 돈 못 벌어 자식은 공부 못해 시어머니 잔소리 아이고 내팔자야 열받을때 비벼 짜증날때 비벼 옛다 모르겠다 비비고 비벼 섞어 섞어 섞어 비벼 비벼 비벼 먹어 먹어 먹어 날려 날려 날려 내이름 내청춘 어디로 갔나 섞어 섞어 섞어 비벼 비벼 비벼 먹어 먹어 먹어 날려 날려 날려 한많은 비빕밥 집값은 천정부지 물가는 고공행진 취업은

종점 최희준

너를 사랑할땐 한없이 즐거웠고 버림을 받았을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속에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가는 아아아 내청춘 꺼져가네 너를 사랑할땐 목숨을 걸었었고 버림을 받았을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한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짧았던 내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는

미사의 종 오세욱

1 빌딩의 그림자 황혼이짙어갈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종소리 걸어오는 발자욱마다 눈물고인 내청춘 죄많은 과거사를 뉘우처울적에 오! 싼타마리아의 종이울린다 2 흰눈이 내릴때 미사가 들려오는 가슴깊이 젖어드는 아베마리아 흰눈위에 발자욱마다 눈물고인 내청춘 한많은 과거사가 나를 울릴적에 오!

한오백년 김영임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많은 내청춘 절하는가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뜨고 질고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기구한 운명에 장난이런가 왜이다지도 앞날이 깜깜한가

한오백년 윤복희, 윤항기

**한오백년**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꽃답던 내청춘 절로 늙어 남은 반생을 어느곳에 뜻붙칠까 (반복)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웬성화요

한오백년 박윤정

후렴)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1)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님아 정을두고 몸만가니 눈물이 나네 2) 세월이 가기는 유수와 같고 사람이 늙기는 바람결 같드라 3) 꽃답던 내청춘 절로 늙어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뜻 붙일꼬 4) 나리는 눈이 산천을 뒤덮듯 당신의 사랑으로 이몸을 덮으소

내청춘 김준규

여보게 여보시요 남의말 하지를마오 그사람 알지못하면서 왜 쑤근거리나 그누가 남의말을 하더라도 듣고도 못들은체 흘려버려요 뜬소문이라는 그말은 믿을수가 없어요 말도많은 이세상 정둘곳 없어라 >>>>>>>>>>간주중<<<<<<<<<< 남의말 덮어주고 뜬소문 믿지를말고 그누가 뭐라하여도 감싸줘야 하자나 곤경에빠진 그사람을위해 위로의 인사라도...

내청춘 최규식

가는세월 무정한세월 정처없이 하염없이 흘러간다 뒤돌아보면 돌이켜보면 허무한 내 인생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간 반평생 가는세월 막을 수 있나 청춘아 내 청춘아 돌아와다오 돌아와다오 내청춘아 돌아와다오 가는세월 무정한세월 정처없이 하염없이 흘러간다 뒤돌아보면 돌이켜보면 허무한 내 인생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간 반평생 가는세월 잡을 수 있나 청춘아 내 청...

내청춘 유지나

꽃피는 이팔청춘 가지를 마라 요동치는 내청춘이 서러워 운다 오는인연 가는 인연 모두가 내 인연 오는 세월 가는 세월 모두가 내 청춘 이끼높은 바위처럼 모진 풍파에 내 청춘 내 꿈도 별수없이 간다 세월아 내월아 가지를 마라 청춘에 끓는 피가 어디쯤 끝인가 ~~ 서산에 걸려있는 붉은 저 노을 비스듬히 내 청춘에 기울어 온다 안개피는 저 호수는 내...

내청춘 나훈아

강물이 흘러서 간다 끝없이 흘러서 간다 저 넓은 바다로 저 깊은 바다를 채울 때까지 흘러 간다 세월이 흘러서 간다 덧없이 흘러

내청춘 이수진

바람처럼 달려온 당신 내 마음을 훔쳐버리고 사랑찾아 헤매이던 밤 안개되어 허공을 떠도네 살아온 세월만큼 청춘이 가고 서러움만 가슴에 남아 아까운 내 청춘 저 하늘 별이되어 내님 찾아 다시오리라 바람처럼 달려온 당신 내 마음을 훔쳐버리고 사랑찾아 헤매이던 밤 안개되어 허공을 떠도네 살아온 세월만큼 청춘이 가고 서러움만 가슴에남아 아까운 내 청춘 저 하...

내청춘 문성아

저 먼 여로에 지친 나의 지난날은 이젠 잊으려고 눈을 감아도 못 있네 지나 간 추억은 아쉽기만 하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눈물 어린 내 청춘 사랑 내 사랑아 내게 돌아오는 날 그때처럼 예쁜 미소를 담아다오 지나 간 추억은 아쉽기만 하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눈물 어린 내 청춘 사랑 내 사랑아 내게 돌아오는 날 그때처럼 예쁜 미소를 담아다오 예...

내청춘 손은영

차마 여러해 지친 나의 지난날에 이젠 잊으라고 눈을 감아도 못잊네 지나간 추억은 아쉽기만 하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눈물 어린 내 청춘 사랑 내 사랑아 내게 돌아오는 날 그 때처럼 예쁜 미소를 담아다오 지나간 추억은 아쉽기만 하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눈물 어린 내 청춘 사랑 내 사랑아 내게 돌아오는 날 그 때처럼 예쁜 미소를 담아다오 예쁜 미소를 담아다오

내청춘 김효실

사랑이 남기고간 가버린 상처이련가 젊음을 세월이 따라 흘러 덧없이 저물었네 아쉬웠던 사랑이여 짧았던 내 청춘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속시원히 말 좀 해다오 그대가 남기고 간 가버린 상처이련가 사랑을 세월이 따라 변해 이제는 남남이 됐네 울고싶은 사랑이여 짧았던 내 청춘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속시원히 말 좀 해다오 속시원히 말 좀 해다오

내청춘 정원

내 청춘 버림받고 흐느껴 울었을 때서러운 내 마음이 죽고 싶었다내 사랑 버림받고 흐느껴 울었을 때무심한 기러기도 흐느껴 울었다눈보라치는 밤 외로이 걸으며지나간 추억을 나 혼자 씹으며괴로운 이 마음 달래봐도시원치 않더라 사랑의 상처가 내 사랑 버림받고 흐느껴 울었을 때괴로운 내 마음이 죽고 싶었다눈보라치는 밤 외로이 걸으며지나간 추억을 나 혼자 씹으며괴...

내청춘 이정도

내 청춘이 가는 줄도 모르고 나는 나는 무얼하고 있었나 수 많은 날들이 흘러갔는데 내 인생 바보처럼 살아왔네 가는 세월아 세월아 뒤돌아 보지않고 달려가느냐 사랑의 강이 되어 다시 못 올 내 청춘 내 가슴 비에 젖네 바람에 젖네 구름 같은 내 청춘이여 내 청춘이 가는 줄도 모르고 나는 나는 무얼하고 있었나 지나온 날들이 너무 아쉬워 내 꿈을 멈출 수가 ...

내청춘 김동수

지나간 그 시간들 미련도 많았지돌이켜 생각해 보면 기쁨도 있었지 세월이 흘러갔어도 잊지 못할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살까 추억 속의 그 사람꿈을 꾸던 내 청춘 방황했던 나날들 떨어지는 저 꽃잎처럼 기억 속에 흩날리네되돌아 갈 순 없지만 아름다운 내 청춘지난날 회상하면서 추억 속에 잠기네꿈을 꾸던 내 청춘 방황했던 나날들 떨어지는 저 꽃잎처럼 기억 속에...

강민

*고개넘어~ 한많은 내청춘 싣고가는 저구름아~ 어~롱 어롱 흐르는 눈물 강물을 이루겠네~ 대숲 우거진 내 살던 고향집 뒤켠 불~던 그 바람은~ 이 길 끝 돌아~ 그리운 사람들 소식을 싣고 오소~ 어허~ 노을지면 어허~ 달뜨니 이 한몸~ 눕힐곳~ 찾아~ 헤~매네~ 어늘 하늘 어느 강 어느곳 살고 계실 내 님이여~ 잊지마소~ 전생에

한오백년 (뮤지컬 '우리엄마' 중에서) 박윤정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주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지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요 꽃답던 내청춘 절로 늙어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뜻 붙일고 아무렴 그렇지 그렇지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요 고목에 육화분분 송이송이 피어도 꺾으면 떨어지는 향기없는 꽃일세 아무렴 그렇지 그렇지 말고 한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요 살살 바람에

내청춘 돌리도 김기숙

니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콕콕찔렀지 내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콕콕찔렀나 후렴 ;때늦은 이제와서 파랑새 나래달고 먼하늘만 쳐다보다 날아가버렸네 내청춘 돌리도 내청춘 돌리도 잃어버린 내청춘 내청춘 돌리도 한번가면 다시못올 내청춘 돌리도; 2. 사정사정 통사정에 마음이 너무약해서 한오백년 살자고 때빼고 광내줬더니 3.

내청춘 울려놓고 조한희

1, 분홍빛구~름한~장~ 떨어~진~ 바닷가~ 지난날에~ 우리사~랑~ 아직도 깔~려있네 두눈~에~ 눈~물글썽 가슴에~ 정이~ 가득~ 내청춘~ 울려놓고~ 내청춘 울려~놓고 그렇게 떠나간 사람~~ 추억만 세월앞~에 흐느끼~네~~ 내청춘 울려놓~고~~ 2, 무학산올~라~서면~ 수평~선~ 저멀리~ 가물가물~ 사라지~는~ 무정한 저~ 연락선 두눈~에

못난 내청춘 현철과 벌떼들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 발길 아~~야속타 생각을 말자 이렇게 너를 너를 못잊어 운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부디 행복하여라 쓰라린 이별에 사랑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위에 떨어지는 이 눈물 아~~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너를 찾지 않으마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부디 행복하여라

못난 내청춘 주현미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 발길 아- 야속타 생각을 말자 이렇게 너를 너를 못잊어 운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부디 행복하여라 쓰라린 이별에 사랑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위에 떨어지는 이 눈물 아-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너를 찾지 않으마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부디 행복하여라

못난 내청춘 이영애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발길 아 ~ 야속타 생각을 말자해도 이렇게 너를 너를 못잊어 운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 행복하여라 ~간주곡~ 쓰라린 이별에 사랑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 위에 떨어지는 이눈물 아 ~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 너를 찾지 않으마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 행복하여라

굳세어라 내청춘!!~ 하지만

세상이 힙겹게 나를 이끌어도 꿋꿋히 견뎌내고 말거야 고독한 인생이라 푸념들 해도 절대로 포기할순 없잖아 힘있다 나약한 나를 비웃어도 능력이 없다 무시당해도 사나이 숨막히는 열정 하나로 멋있게 살아가고 말거야~ 한때는 옳다면 바로 목숨걸며 철없던 사랑에 울먹이고 우정도 사랑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지 *한번더 이렇게 또다시 가슴을 열어라 나를 나...

못난 내청춘 이영애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발길 아 ~ 야속타 생각을 말자해도 이렇게 너를 너를 못잊어 운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 행복하여라 ~간주곡~ 쓰라린 이별에 사랑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 위에 떨어지는 이눈물 아 ~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 너를 찾지 않으마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 행복하여라

못난 내청춘 정의송

1. 누구~우우를~을` 원망~앙해해~에에 이못난~안안 내에~에청~엉엉춘~운을 분하게~에도~오오오 너~어를 잃고~오오 돌~오아~아서~어는~은은 이~이이발알~알알길~일 아하아아아아~ 야~아속~~옥타아~아아` 생각~악악을~을 말~알알자~아아해~에에도오~오 이렇게~에에 너~어어를~을 너~어어를을` 못잊어~어 운~운운다아` 잘있거어어어어~어어라아` 나는~은은 ...

힘내라 내청춘 홍예주

아지랑이처럼 왔다가 안개처럼 사라진다 누가 알랴 내일을 한치 앞도 모르는데 욕심 내지 말고 핑계 대지 말고 바람처럼 물처럼 흘러라 이 멋진 세상 어제보다 한번더 웃으면 그만이야 어제보다 조금더 행복하면 그만이지 흐르는 세월아 갈테면 가거라 이제는 나도 나를 위해 살 거야 어제보다 기쁜 오늘보다 멋진 내일이 있잖아 다시 한 번 힘내라 내 청춘 아지랑이...

굳세어라 내청춘 윤태규

세상이 힘들게 나를 만들어도 꿋꿋이 견뎌내고 말꺼야 고독한 인생이라 푸념들해도 이대로 포기 할 순 없잖아 힘있다 나약한 나를 비웃어도 능력이 없다 무시 당해도 내청춘 숨막히는 열정 하나로 멋있게 살아가고 말꺼야 한때는 옳다면 바로 목숨걸며 실패한 도전에 울먹이고 우정도 사랑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지 한번더 이렇게 또다시 가슴을 열어라

꽃같은 내청춘 박지훈

꽃 같은 내 청춘아 나를 두고 어디로 갔나 청춘 니가 나를 버렸나 저 세월이 나를 버렸나 다시 내 청춘이 돌아 온다면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 꽃 같은 내 청춘-아 나를 두고 어디로 갔나 꽃 같은 내 사람아 나를 두고 어디로 갔나 내가 싫어 떠나 버렸나 어느 누가 데려 갔느냐 다시 내 곁으로 돌아 온다면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 꽃 같은 내 사람아 ...

못난 내청춘 유미

끝까지 함께 갈 거라고 바보처럼 난 믿고있었죠 우리의 짧은 사랑은 밤하늘 수놓은 불꽃놀이 처음 순간도 슬픈 이별도 불꽃처럼 사라지네 사랑해요 그 누구보다 더 다시는 그대를 볼 수 없다 해도 나 이제는 그보다 영원한 그대의 추억과 함께 있는걸요 우리의 짧은 사랑은 밤하늘 수놓은 불꽃놀이 처음 순간도 슬픈 이별도 불꽃처럼 사라지네 사랑해요 그 누구...

잘있거라 내청춘 남궁문정

잘있거라 내 청춘 참 오래 됐구나 너와의 시간도 술에 취해 거울 속 비친 내 친구가 하는 말 한 여자의 남자로 아이들의 아빠로 함께해준 나의 친구야 앞만보며 악착같이 살던 날 흰머리만 자욱하구나 나는 무얼위해 살아왔는가 구멍 뚫린 내 가슴은 무엇으로 채우리 미련없이 남은 인생 살아보련다 잘있거라 나의 청춘아 참 오래 됐구나 너와의 시간도 술에 ...

내청춘 이대로 정혜주

세월아 가거라 니 혼자 가거라 나는 나는 니 따라 못 간다 내 청춘 가는 것은 너무 너무 싫어서 더 이상은 니 따라 못 간다 하지만 우리 인생 어느새 훌쩍 나는 몰라 나이만 먹었네 세월아 니 혼자만 가라고 했는데 왜 나를 데리고 갔나 요놈의 세월아 니 혼자 가거라 나는 나는 니 따라 못 간다 내 모습 변하는게 너무 너무 싫어서 더 이상은 니 따라 못...

내청춘 (MR) 이정도

내청춘 //이정도 내 청춘이 가는줄도 모르고 나는 나는 뭘하고 있었나 수많은 날들이 홀로 갔는데 내인생 바보처럼 살아왔네 가는 세월아 세월아 뒤돌아 보진 않고 달려 가느냐 사랑의 강이 되어 다시 못올 내청춘 내가슴 비에 젖네 바람에 젖네 구름 같은 내청춘이여 내 청춘이 가는줄도 모르고 나는 나는 뭘하고 있었나 지나온 날들이

빵빵한 내청춘 연승희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내 청춘 돌려주세요 빵빵하고 힘이 넘치던 내 청춘 돌려놔 주세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내 청춘이 너무 아쉬워 누가 나에게 돌려줄 순 없나요 그 옛날의 옛 청춘을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이팔청춘 돌려주세요 팔팔하고 활기넘치던 이팔청춘 돌려놔 주세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내 청춘이 ...

굳뻣삶라 내청춘 핍지만

다같이 굳세어라 내청춘!!~ 한때는 옳다면 바로 목숨걸며 철없던 사랑에 울먹이고 우정도 사랑도 다시는 돌아 올 수 없는지 한번 더 이렇게 또다시 가슴을 열어라. 나를 나를 일으켜 세울 꺼다.

빵빵한 내청춘 신동훈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내 청춘 돌려주세요 빵빵하고 힘이 넘치던 내 청춘 돌려놔주세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내 청춘이 너무 아쉬워 누가 나에게 돌려줄 수는 없나요 그 옛날의 내 청춘을 돌려주세요 돌려주세요 이팔청춘 돌려주세요 팔팔하고 활기 넘치던 이팔청춘 돌려놔주세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내 청춘이 너무 서러워 누가 나에게 말해줄 수 없나요 그 옛...

고운 내청춘 수니

1.가는 세월 가는 세월 한번뿐인 내 인생 고왔던 내 얼굴 어여뿐 내 얼굴 꽃보다 아름다웠지 야속한 세월아 얄미운 세월아 지난 세월 탓해서 무얼해 가지 말아라 가지 말아라 아름답고 고운 내 청춘 그대를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아름답고 고운 내 청춘 2.가는 세월 가는 세월 한번뿐인 내 인생 고왔던 내 얼굴 어여뿐 내 얼굴 꽃보다 아름다웠지 야속한 세월...

굿바이 내청춘 김영전

고요히 빛나는 별빛 그안에 삼켰던 내 눈물 고독히 기울인 술잔 괴로움도 아픔도 모두 담아 나의 꿈 나만의 청춘 뜨겁던 그 날들 거칠게 살아온 나의 인생 그누가 알리 화려하게 반짝이구나 차창 밖에 서울은 나홀로 기울인 술잔 괴로움도 아픔도 모두 담아 나의 꿈 나만의 청춘 뜨겁던 그 날들 거칠게 살아온 나의 인생 그누가 알리 화려하게 반짝이구나 ...

못난 내청춘 지창수

못난 내 청춘 - 지창수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발길 아~ 야속타 생각을 말자 해도 이렇게 너를 너를 못 잊어 운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부디 행복하여라 간주중 쓰라린 이별에 사랑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 위에 떨어지는 이 눈물 아~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 너를 찾지 않으마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

원점에선 내청춘 신영균

1/ 사랑했던~ 그사람을~ 말없이~돌려보내고~~ 원점으로~ 돌아서는~ 이마음 그대는몰라~~ 수많은~~ 사연들을~ 네온불에 묻어놓고~~ 무작정 사랑을 사랑을 넘어버린~ 나는 나~는정말 바보야~~ 2/ 눈물속에~ 피는꽃이~ 여자란~ 그말때문에~~ 내모든걸~ 외면한체~ 당신을 사랑했어요~~ 수많은~~ 사연들...

못난 내청춘 오세욱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 발길 아- 야속타 생각을 말자해도 이렇게 너를 너를 못잊어 운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부디 행복하여라 쓰라린 이별에 사랑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 위로 떨어지는 이 눈물 아-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 너를 찾지 않으마 잘있거라 나는 간다 부디부디 행복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