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반대야 날 많이 웃게 했어
사랑이 뭔지 모르는 날 웃게 해준 너
그게 더 힘들어 참 많이 행복했어
이별이 뭔지 모르는 날 많이 울렸어
아프게 한 사람이라 못 잊는 게 아니야게 아냐
참 많이 사랑한 사람이 내겐 너니깐
사랑이 끝날 걸 알고 사랑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
이별이 이렇게 아플 거란걸 난 몰랐어
사랑은 늘 아픈 일이야 다시는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별은 참 아픈 일이야
참 많이 아팠지 변해가는 널 보면서
이별을 외면하고픈 맘 너는 모를 테지만
사랑이 끝날 걸 알고 사랑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
이별이 이렇게 아플 거란걸 난 몰랐어
사랑은 늘 아픈 일이야 다시는 할 수 없을 것 같아
이별은 참 아픈 일이야
아픔이 없다면 우린 사랑한 게 아닐 테니까
이 아픔조차도 사랑인 널 어떻게 보내
사랑이 없다면 우린 아프지 않았을 거야
이별이 이렇게 아픈 줄 알았더라면
사랑을 이렇게 너에게 다 주지 말걸 그랬었나 봐
이별이 아플 줄 몰랐던 내가
어떻게 널 잊으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