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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랑 임자영

며칠째 비가 내리고 바람 불더니 어느덧 낙엽지고 거리는 가을 물들어 가네 더 모질게 비웃고 가지 그랬소 그대보다 잔인한건 바람에 구르는 낙엽이오 사람아 사람아 내안에 머물러 숨쉬는 사람아 내가는 길에도 함께 하는지 누구도 그 누구도 느낄 수 없게해 사랑 아니라해 사랑아

아사랑 임자영

~사랑/임자영 작사.곡 편곡 임희종 며칠째 비가내리고 바람 불더니 어느덧 낙엽지고 가을 물들어 가네 더 모질게 나를 비웃고 가지 그랬소 그대보다 잔인한건 바람에 구르는 낙엽이오 사람아 사람아 내안에 머물러 숨쉬는 사람아 내가는 길에도 함께 하는지 누구도 그 누구도 느낄수 없게해 사랑 아니라해 ~~~ ~

너라면좋겠다 임자영

사랑아 사랑아 이제 내게와 ~ 세월을 벗하여 살 ~ 자 ~ ~ ~ 지난일 지~난일 다 잊어 버리고 사랑아 내~에 사랑아 인생 뭐 있더냐 다주고 가는것 ~ 의지해 살아보자~ 사랑은 너야 너만이 사랑 내인생 너라면 너라면 정말 좋겠다 ~ ~ (전주) 사랑아 사랑아 이제 내게와 ~ 세월을 벗하여 살 ~ 자

콩아 (트로트) 임자영

콩아 콩아 내사랑 콩아 콩아 콩아 콩아 콩아 명예가 그리도 좋더냐 권세가 그리도 좋더냐 오매불망 일편단심 사랑인데 콩아 콩아 콩아 사랑 콩이 뿐인

콩아 임자영/

콩아 콩아 내사랑 콩아 콩아 콩아 콩아 콩아 명예가 그리도 좋더냐 권세가 그리도 좋더냐 오매불망 일편단심 사랑인데 콩아 콩아 콩아 사랑 콩이 뿐인

너라면 좋겠다 임자영

사랑아 사랑아 이제 내게와 사랑을 벗하여 살자 지난 일 지난 일 다 잊어버리고 사랑아 내 사랑아 인생 뭐 있더냐 다 주고 가는 것 의지해 살아보자 사랑은 너야 너 만이 사랑 내인생 너라면 너라면 정말 좋겠다

콩아 임자영

콩아 콩아 내사랑 콩아 콩아 콩아 콩아 콩아 명예가 그리도 좋더냐 권세가 그리도 좋더냐 오매불망 일편단심 사랑인데 콩아 콩아 콩아 사랑 콩이 뿐인데 오늘은 어디에서 노래를 부를까 타고난 끼 발산하러 오늘 지금도 무댈 향해서 달려간다 콩아 노래 부르자

실바람아 부탁해 임자영

스쳐가는 실바람에도 내 맘은 흔들리고 소리 없는 이슬비에도 내 맘은 흠뻑 젖네 미움은 사랑이었나 운명은 장난이었나 ~ 그때는 왜 그랬을까 원망 많던 날 용서해요 이슬비처럼 흘러내리는 눈물 내 님에게 전해다오 실바람아 실바람아 실바람아 부탁해 2) 스쳐가는 실바람에도 내 맘은 흔들리고 소리 없는 이슬비에도 내 맘은 흠뻑

지켜 주세요 임자영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너무나 아파와서 지켜주리라 믿어요 믿을래요 혹시나 내가 너무나 아파 그대도 힘들면 그대는 진정 지금처럼 날 사랑할 수 있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 놓을때까지 우리는 서로를 위해 희생의 사랑 할수 있을까 추억을 앞세워 잡지 않겠어요 그대 인생 내것이 아니니까 내 아픔 떠 밀어 애원 않겠어요 그런사랑에 영원히 더 아프죠

지켜주세요 임자영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너무나 아파와서 지켜주리라 믿어요 믿을래요 혹시나 내가 너무나 아파 그대도 힘들면 그대는 진정 지금처럼 날 사랑할 수 있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 놓을때까지 우리는 서로를 위해 희생의 사랑 할수 있을까 추억을 앞세워 잡지 않겠어요 그대 인생 내것이 아니니까 내 아픔 떠 밀어 애원 않겠어요 그런사랑에 영원히 더 아프죠

무심천 임자영

지금내게 남아있는 시간들이 소중해 떠나겠소 떠나겠소 잠시라도 날 돌아 보겠소 *** 훠어얼 날으는 새가 되어서 무심천 흐르는 마음 되어서 용서를 모르는 욕심에 찌들은 나 버리고 오겠소 돌아보면 돌아보면 내안에 가득한 바램들 차곡 차곡 쌓여 쌓여 푸르른 하늘 조차 없구나 푸르른 하늘 조차 없구나

어머니 임자영

어머니 사랑을 아나 깊은 속사랑 아나 아파하는 이유 참고 사는 이유 아직도 몰라 몰라 세월이 말하기에는 때늦은 자식의 도리 또한 인생이다 그런말이 있네 내가 부모되어 알까 바람만 불어도 구름만 흘러도 두루두루두루두루 두루 무탈 기도 하는 내 어머니 두루두루 살피지 못한 불효 용서 하소

돌리고 임자영

찍고 돌리고 돌리고 찍고 돌리고 돌리고 사랑의 춤을 추어요 찍고 돌리고 돌리고 찍고 돌리고 돌리고 우리함께 돌고 돌아요 구름처럼 두둥실 하늘나는 새처럼 세상사 돌고 도는데 당신은 나비요 당신은 꽃이요 내 향기를 당신께 드려요 인생도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방송용] 임자영

찍고 돌리고 돌리고 찍고 돌리고 돌리고 사랑의 춤을 추어요 찍고 돌리고 돌리고 찍고

콩아 [방송용] 임자영

콩아 콩아 내사랑 콩아 콩아 콩아 콩아 콩아 명예가 그리도 좋더냐 권세가 그리도 좋더냐 ?

티아라(T-ara)

안돼요 아파요 제발 이러지 마요 나도 알고 보면 작고 여린 여자랍니다 나빠요 미워요 정말 안보이나요 나를 봐요 당신과 함께 사랑하고 싶은데 왜 웃는데 눈물이 날까 난 있는데 넌 어딜 찾니 나를 봐요 뒤에서 널 부른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그대만을 아픈 내 사랑이죠 곁에 있지만 가질 수는 없는 사랑 그대만을 당신만을 사랑해요 아픈 사랑 때문에

더 원

너무 아프다니까 너를 못 잊으니까 내 온몸이 다 멍이 드니까 사랑 안한 다니까 후회할껄 아니까 지독한 사랑에 빠졌으니까 나는 아픈데 정말 무심하게 내맘도 몰라주네 오늘도 잠못들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려나 너무 아픈데 너를 잊어야만 살아갈수 있는데 그게 잘 안돼 말 처럼 쉽지가 않아 왜 왜 왜 너무도 지독하게 불치병에 걸렸어 난 어떡하라고

사랑 아 사랑 박용강

★박용강 - 사랑, ! 사랑 ..

사랑, 아! 사랑 박용강

님이 가시려나 보다 하늘이 무너져 내린다 이제는 영영 안오시려나 보다 온종일 비기 내린다 님이 가시려나 보다 ~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이제 영영 마지막 인가보다 내 맘이 허무해 진다 사랑아 사랑 내품에 꼭안고 그대 그 향기 그모습 가슴에 묻을걸 사랑아 사랑 내품에 꼭안고 온밤 불질러 사랑할것을 님이 가시려나 보다 ~ 하늘이

사랑 아 지브라(Zebra) [Ball

제발 사랑 아니면 사랑한 게 아니면 그렇게 마음에 없는 말 하지 말아줘 조그만 미련조차 내게 남기지 말아 그게 날 위하는 배려가 될 테니 하루라도 불안해하지 않았던 날이 있기나 할까 나 힘들때 한 번이라도 옆에 있어준 적 없잖아 제발 사랑 아니면 사랑한 게 아니면 그렇게 마음에 없는 말 하지 말아줘 조그만 미련조차

아! 사랑 전옥

사랑 그게 뭐길래 목마르는 술잔처럼 마시면 마실수록 속만 태운다 아침에 눈을 떠 잠들때까지 한 사람만 그리워하다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버린 나 사슬처럼 끌려가는 나 사랑 사랑이 뭐길래 내 마음 애를 태우나 사랑 그게 뭐길래 목마르는 술잔처럼 마시면 마실수록 속만 태운다 아침에 눈을 떠 잠들때까지 한 사람만 그리워하다 창살없는 감옥에

내귀에도청장치

안돼 널 어떻게 잊어 잠든 널 어떻게 떠나 우리 꿈같은 시간은 영원히 우린 처음 만날 때부터 끝까지 함께 해달란 말 원치 않았지 모든 게 간절한 이 밤 사랑은 없지만 그를 위해 사는 너 그것까지 알고 사랑한 내게 바라지마 서로 원할 때마다 다 얻는다면 그건 사랑 아냐 사랑해 그래서 갖지 못하나봐

내귀에 도청장치

안돼 널 어떻게 잊어 잠든 널 어떻게 떠나 우리 꿈같은 시간은 영원히 우린 첨 만날 때부터 끝까지 함께 해달란 말 원치 않았지 모든 게 간절한 이 밤 사랑은 없지만 그를 위해 사는 너 그것까지 알고 사랑한 내게 바라지마 서로 원할 때마다 다 얻는다면 그건 사랑 아냐 사랑해 그래서 갖지 못하나봐 그립게 하나 봐 다른 누굴

사랑 최성일

★ 최성일 - 사랑 . . . .

사랑 김하정

사랑이란 슬픈길을 알고 왔어도 젊음에 꽃밭에는 찬비만 내려 운명이라 달래보는 대기의 천사 행여나 오실까 못다한 사랑 그늘에서 곱게 피다 지리라 그리움을 꿈에 실은 밤이 지나면 또다시 맞아야할 서러운 아침 얼어붙은 북녁하늘 눈 덮인 옛날 언제나 만날까 영원한 사랑 기다리는 여인 울지 않으리

사랑 민경희

사랑이란 슬픈길을 알고 왔어도 젊음에 꽃밭에는 찬비만 내려 운명이라 달래보는 대기의 천사 행여나 오실까 못다한 사랑 그늘에서 곱게 피다 지리라 그리움을 꿈에 실은 밤이 지나면 또다시 맞아야할 서러운 아침 얼어붙은 북녁하늘 눈 덮인 옛날 언제나 만날까 영원한 사랑 기다리는 여인 울지 않으리

사랑 조아애

1.사랑이란 슬픈 길을 알~알고 왔~앗어도 젊음~음의 꽃밭에는 찬~안비~이만 내~에려 운명이란 달~알래보는 백~애액의~의에 천~헌언사 행여~어~어나 오실까 아하아~~ 못다한 사랑 그~으늘에서 곱~옵게 피~이다 지리~이라 ,,,,,,,,2.

오렌지캬라멜

그대의 입술이 닿으면 간질 간질 마음이 간지러 자꾸만 아잉 아잉 기뻐서 아잉 아잉 예민해 예민해 그대를 1초만 못 봐도 눈물샘에 신호가 떠버려 자꾸만 꺼이 꺼이 보고파 꺼이 꺼이 예민해 예민해 알러지 같은 내 사랑 멀쩡하던 날 시큰하게 훌쩍거리게 줬다 폈다 왔다 갔다 *Oh oh 멋지면 다야 잘생기면 다야 징글 징글 징글 하게 오~ 좋아서 미쳐 미쳐 빠져 빠져

사랑 유상록

나를 밝혀주신 당신이여 언제나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면서 살아요 (남)소중한 나의 사랑이여 언제나 내곁에 있어주오 당신의 그 환한미소로 나를 발길 비쳐주오 (함께))때로는 가슴 아팟던일도 이제는 아름다운추억들 (여)당신의 웃음과 (남)당신의 눈물로 (함께)나의생에 가득찻다오 ~소중한 내 사랑이여 항상 내곁에 있어주오 ~소중한

열두폭 사랑 김민경

어젯밤에 함께했던 두견새는 어디가고 간밤에 울어 대던 꾀꼬리만 남았는가 어 허 어 님아 가실정은 왜 주었소 깊고 깊던 그 맹세는 내 입술에 묻혀놓고 한 설움 주는겁니까 열두폭 병풍속에 새겨진 우리사랑 아아아 아아아 이내 어찌 몰랐을 꼬 울지마라 울지마라 두견새야 울지마라 임자없는 꾀꼬리도 저리 슬피 우는것을 어 허 어 님아 나를 두고 가

((숨겨둔 사랑)) 김수진

황사 바람부는 언덕에 또하나의 계절이 오면 잊었다고 했던 그사람 불현듯 찾아오네 사랑이 너무아파 한사코 돌아섰는데 접었던 마음 나도 모르게 추억의 길 떠나네 ~ 사랑은 길 떠나네 ~ 가슴이 잊지못해 ~ 사랑은 숨겨둔 아픔이였나 접었던 마음 나도 모르게 추억의 길 떠나네 ~ 사랑은 길 떠나네 ~ 가슴이 잊지못해

&***숨겨둔 사랑***& 김윤정

황사 바람부는 언덕에 또하나의 계절이 오면 잊었다고 했던 그사람 불현듯 찾아오네 사랑이 너무아파 한사코 돌아섰는데 접었던 마음 나도 모르게 추억의 길 떠나네 ~ 사랑은 길 떠나네 ~ 가슴이 잊지못해 ~ 사랑은 숨겨둔 아픔이였나 접었던 마음 나도 모르게 추억의 길 떠나네 ~ 사랑은 길 떠나네 ~ 가슴이 잊지못해

노을빛 사랑 홍원빈

바람부는 강변길을 거닐며 외로움을 나누었지 삶의 오후에 다가온 사랑 거부할수 없던 사랑 어쩔수 없이 멀어져도 잊지는 말자 했는데 갈대밭 사잇길에 추억을 남겨놓고 저무는가 노을 빛사랑 굽이치며 흘러가는 강물처럼 그렇게 가야만 하는가 그대와 않았던 나무 벤치엔 한강에 찬바람 만이 어쩔수 없이 멀어져도 잊지는 말자 했는데 갈대밭 사잇길에

하나뿐인 사랑 남해준

보고싶다 그립다고 말 못하고 바보처럼 기다린 날들 잊혀지지 않는 우리 사랑 가슴시린 노래로 남았네 영원히 내 품에서 행복하자던 그대 지금 어디에 있나 이 밤도 지난 추억 그리면서 나 이렇게 지쳐만 가네 ~ 지금 당신은 어디 ~ 돌아와 주오 가버린 그대 아직 잊지 못하고 꿈속에서도 그리워 하네 행복했던 시간들이 다시

못잊을 사랑 장민

~~~~~~ ~~~~~~ 나를잊었나 벌써잊었나 아직도 사랑은 가슴에 남아 있는데 잊으려 지우려 아무리 애를 써봐도 자꾸만 커가는그리움 이토록 못잊을 사랑 왜 내가 보냇나 떠나지마 가지마 애원할걸 붙잡지도 못하고 떠나지만 가지마 매달릴껄 후회하는 바보 돌아와요 웃으며 와줘요 내게는 너하나 뿐이야 이토록 못잊을

하이난의 사랑 민지(MIN JI)

코발트 빛 바다 늘어진 야자수 아래 아롱만 해변에서 처음 만난 남국에 아가씨 칵테일 한잔 두잔 정들어 가는 하이난의 밤 분위기에 취해서 그 사랑에 취해서 잊을 수 없는 정든 밤이여 부서지는 파도 소리에 둘이서 새긴 그 사랑 젊음이 불타는 하이난의 밤 잊지못할 하이난의 밤 검푸른 파도가 춤추는 야자수 아래 아롱만 해변에서

하이난의 사랑 민지

코발트 빛 바다 늘어진 야자수 아래 아롱만 해변에서 처음 만난 남극에 아가씨 칵테일 한잔 두잔 정들어 가는 하이난의 밤 분위기에 취해서 그 사랑에 취해서 잊을 수 없는 정든 밤이여 붜지는 파도 소리에 둘이서 새긴 그 사랑 젊음에 불타는 하이난의 밤 잊지못할 하이난의 밤 코코넛 파도가 춤추는 야자수 아래 아롱만 해변에서 처음만난 남극에

사랑 서라벌전속경음악단

사랑이란 슬픈 길를 알고 왔어도 젊음의 꽃밭에는 찬비가 내려 운명이라 달래보는 백의의 천사 행여나 오실까 ~~~ 못다한 사랑 그늘에서 곱게피다 지리라 그리움을 꿈에실은 밤이 지나면 또다시 맞아야할 서러운 아침 얼어붙은 북녁하늘 눈덮인 옛날 언제나 만날까 ~~~ 영원한 사랑

사랑, 계절 송소희

내 님 봄꽃과 함께 오셔 여름에는 뜨거운 사랑을 하시다 가을에는 낙엽 같은 눈물 또르르르 떨구게 하시고 겨울오면 이별을 고하시네 봄아 님아 사랑은 계절을 타고 봄아 님아 그렇게 홀연히 가고 봄바람 타고 님오시네 내 마음 들키긴 싫었어요 되뇌고 되뇌고 되뇌고 되뇌어 봐도 님 만난 그순간 사르르르 녹는 내맘 봄아

사랑,계절 송소희

내 님 봄꽃과 함께 오셔 여름에는 뜨거운 사랑을 하시다 가을에는 낙엽 같은 눈물 또르르르 떨구게 하시고 겨울오면 이별을 고하시네 봄아 님아 사랑은 계절을 타고 봄아 님아 그렇게 홀연히 가고 봄바람 타고 님오시네 내 마음 들키긴 싫었어요 되뇌고 되뇌고 되뇌고 되뇌어 봐도 님 만난 그순간 사르르르 녹는 내맘 봄아

조약돌 사랑 금잔디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바엔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던져 --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2.

조약돌 사랑 최석준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 바엔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에 조약돌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 바엔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에 조약돌

조약돌 사랑 김란영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 바엔 잔잔한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에 조약돌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두고 떠나 갈 바엔 외로운 내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에 조약돌

조약돌 사랑 정연후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 간 주 중 ~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나그네 사랑 수와진

입술을 깨물고 울고 서 있는 저 얼굴은 ~ 내가 모르는 사람 가만히 다가가 안아 주고픈 저 어깨는 ~ 내가 모르는 사람 손을 잡지 못해도 따스한 그대 체온 포근한 사람으로 가슴가득 나에게로 와~있어라 나 이제 기쁨속에 살아가려는 그림자는 으흐 ~ 내가 모르는 사람 가슴 맞대지 않아도 외로운 그대 숨결 포근한 사람으로 가슴 가득

조약돌 사랑 노래방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 만체 돌아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 돌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 만체 돌아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당신이 던져놓은

던져버린 사랑 길동

오늘도 못잊을 그리움에 기다림만 더하는구나 돌아올 기약없이 떠나버린 그사람을 애태우며 기다리다 슬픔만 가득안고 하늘만 쳐다본다 왜 하필 오지못할 그사람을 바보처럼 기다린 내가 진정 바보였단 말인가 ~~- 한맺힌 내가슴 쓸어담아서 흘러가는 저구름에 띄워 보낸다 왜 하필 오지못할 그사람을 바보처럼 기다린 내가 진정 바보였단 말인가 ~~

조약돌 사랑 이효정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 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당신이 던져 놓은 사랑의 조약돌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 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당신이

연분홍 사랑 정희

수줍은 내가슴에 연분홍빛 사랑을담아 꽃바람타고 봄바람 타고 그대마음 싣고 오세요 아지랑이 아롱아롱 꽃피우듯 살랑살랑 내게로 오세요 정을싣고 사랑싣고 꽃내음 가득담아 나비되어 날아들듯 내게로 오세요 ~~~ 그대는 내사랑 그대는 내남자여 수줍은 내가슴에 연분홍빛 사랑을담아 꽃바람타고 봄바람 타고 그대마음 싣고 오세요 아지랑이 아롱아롱

조약돌 사랑 양진수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 서는 무정한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왜 던져 당신이 던져 놓은 사랑의 조약돌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 놓고 본체만체 돌아 서는 얄미운 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 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왜 던져 당신이 던져